디즈니 미키마우스 트라이 휴대용 스푼 포크 케이스 - 주방·식기 - 하카타몰

디즈니 미키마우스 트라이 휴대용 스푼 포크 케이스

₩2,950
セール価格  ₩2,950 通常価格 
商品情報にスキップ
디즈니 미키마우스 트라이 휴대용 스푼 포크 케이스 - 주방·식기 - 하카타몰

디즈니 미키마우스 트라이 휴대용 스푼 포크 케이스

₩2,950
セール価格  ₩2,950 通常価格 
구매 시 1% 적립

할인 적용 후 상품금액 기준 · 배송비 제외

하카타몰 자사몰 전용 적립금

첫 구매 1,000원 할인코드 HAKATA1000
쿠폰 적용

첫 구매 고객 · 1회 · 다른 할인과 중복 불가

15만 원 이상 무료배송 한국 배송 · 할인 적용 후 상품금액 기준 送料無料の特典に輸入関税・税金は含まれません。発生した場合はお客様のご負担となります。韓国への配送では、物品価格が150米ドルを超えると輸入関税・税金の課税対象となります。150米ドル以下でも、品目・数量などの免税要件により課税される場合があります。
銀行振込で商品代金5%OFF

カートの「무통장입금 (5% 할인)」ボタンをご利用ください。

送料対象外・カード決済には適用されません。カートで割引を利用する
🌏 해외 카드결제 안내

하카타몰은 일본 법인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입니다. 한국에서 발급된 카드로 결제하실 경우 해외 가맹점 결제로 처리되며, 카드에 따라 약 1%대의 해외 이용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실제 수수료 및 면제 여부는 카드사와 카드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.

배송비 5,900원
일본에서 한국으로 해외직배송 · 여러 상품 함께 주문 시 합배송 가능
상품 설명 미키마우스 휴대용 스푼 & 포크와 전용 케이스 세트입니다. 아이가 혼자 먹기 쉬운 각도로 설계된 스푼과 파형 포크로 구성되며, 미키 손 모양 링이 포함되어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걸어 휴대하기 편리합니다. 대상 연령은 9개월부터입니다.
규격 케이스 약 W75×D45×H145mm / 링 약 W45×D5×H40mm / 스푼·포크 전장 약 120mm / 중량 약 64g / 내열온도 120℃
소재 폴리프로필렌
생산지 일본
상세 정보

디즈니 미키마우스 트라이

미키마우스 휴대용 스푼 & 포크 세트

케이스 세트로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합니다.

입에 넣기 쉬운 각도로 적당한 깊이의 숟가락과 파형의 포크

아이가 혼자서 먹기 쉬운 각도로 되어 있습니다.

스푼 포크 케이스에요~

스푼 포크 대신에 스낵컵으로 사용하셔도 좋아요~ ^^


미키 손 모양의 링이 포함되어 있어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걸 수 있어요~

【대응표】

식기세척기 O, 신기건조기 O

【소독방법】

열탕 O, 전자렌지 O, 약액 O

◆ 주의사항 ◆

· 사용하실 때는 보호자가 반드시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. 아이는 생각지 못한 행동으로 상처를 입거나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
·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마세요.

· 무리한 힘을 주면 파손될 수 있습니다.

· 포크의 끝부분은 예리해 사용 시 충분히 주의해주세요.

· 작은 부품이 떨어졌을 경우 오음의 우려가 있으니 아이에게서 절대로 눈을 떼지 마세요.

· 사용 후는 빨리 세척해주세요.

· 수세미나 연마제로 세척하면 상처가 나거나 모양이 벗겨질 수 있습니다.

· 표백제를 사용할 경우 주방용 표백제를 사용하시고 각 표백제의 취급방법에 따라주세요.

· 표백은 제품을 빨리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30~40분 이내로 해주세요.

· 표백에 의해 모양이 벗겨질 수 있습니다.

· 비등소독은 3분 이상 하지 마세요.

· 약액소독은 베이비용 약액을 사용하시고 각 약액의 사용상 주의에 따라주세요.

· 전자레인지 소독 시 전자레인지 전용 소독 케이스를 사용하시고 각 제품의 사용상 주의에 따라주세요.

· 전자레인지 소독이나 식기세척기로 소독하실 때는 본 제품의 내열온도보다 낮은지 확인해주세요.

· 케이스를 소독할 때에는 반드시 본체와 뚜껑을 분리해주세요.

· 제품에 금이나 깨짐, 변형이 있을 때는 바로 사용을 중단해주세요.

· 불 옆에 보관하지 마세요.

·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을 피해주세요.

· 아이의 손이 닿는 곳에 보관하지 마세요.


하카타몰 배송 및 구매 안내

You may also like